[웃골지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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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골유기농밤 건강한 삶 이야기
Date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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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이 정말 중요하죠
도시에서 살때에 아이들이 일년에 병원에
몇번을 입원하고 했어요
병원비로 부척이나 많이 들어가고 했어요
도시생활이 차가무척많이 많이 밀리고
그매연에 몸이 아프다고 이야기을 해요
그스트래스는 이루 말할수가 없지요
옥화씨에게 이야기을 했어요
우리 시골에 가자
몇번을 이야기해서 확답을 받고 시골 어머니 에게도 말씀드렀더니
뭐 힘들게 시골와서 무얼할러고 하느냐고 하셨어요
회사을 그만두었는데 하늘이 무너진것 같았어요
몇번을 이야기 했더니 ok 해서 아이들은 7살 5살
대리고 화물차에 집싫고 오는데
눈이 많이 쌓여서 돌아 돌아 힘들게 왔어요
처음에 왔는데 몇일을 어머님집에서 살고
빈집을 얻어서 사는데
집도 고치고 만들것은 만들고 해서 사는데
겨울에는 나무을 때야 하는데
나무가 많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지금생각하면 제일 행복했던것 같아요
아침에 부억에 불때고 방은 바닦은 따뜻하고
천장은 얼음얼고 부억에 불때면 저녁에 고기도 굽고
막걸리도 한잔하고
시골에서 농사는 자연을 이용한 농사을 하기로 했어요
표고버섯은 내려오기전에 아이들 대리고 옥화씨가
사람얻어 했는데 아이들이 손이 터지고
주말에만 와서 하고 올라가고 해서 했어요
밤농사는 처음에 밤나무 심어놓고 일년에 2번씩 풀만 깍아 주었어요
유기농밤은 햇볕과 풀을 이용한 농사을 했어요
그런데 농사을 해서 농협에 내니 정산하니
남는게 없었어요
그래서 기술센타에 가서 블러그을 만들고
교육받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컴맹 이었어요
부여기술센타에서 불러그만들고 열심히 교육받고
예산에 열심히 교육받다가
윤선박사님을 뵙는데 너무 좋은 1박2일 e-비즈니스 교육 이었어요
교육있을때마다 윤선박사님 교육을 받았어요
이렇게 교육도 맏고 블러그도 열심히 하다 보니
충남정보화 대회에서 옥화씨가 최우수상
장녀상 부부가 같이 수상했어요
그후로 6시내고향에도 출연하고 아침마당
15번정도 출연하다 보니
지금은 유기농밤도 인지도도 높고 가격도 제일 높은 가격에도
잘팔리고 있어요
체험도 많이 오고
제일 중요한것은 건강같아요
자연과 같이하고 고객과 체험하고 정을 나누는일 즐거워요
농촌이 시간적으로 조금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달에 두번은 취미 생활로 등산을 하고 있어요
정을 나눌수 있는 웃골 유기농밤 이고 싶어요
웃골 고사리 체험 유기농밤체험 많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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